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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#18

Into the Breach

적의 다음 공격을 보고 막는 완전정보 턴제 전술 퍼즐.

Core hook

Perfect-information tactics; reputation transfer from FTL; compact scope

StrategyPuzzlePCSteamMobileConsole2명2D
Into the Breach artwork

What to learn

운보다 읽기 쉬운 선택을 강조하면 스트레스는 낮추고 깊이는 유지할 수 있다.

Into the Breach

한 문장 요약: FTL 이후 2인 팀 Subset Games가 완전정보 전술 퍼즐로 명성을 재현한 사례.

검증된 기본 정보

FTL 이후 개발, 2018-02-27 출시.

프리미엄 유료. Steam 한국 정가 ₩15,500. Netflix/mobile 등 확장.

핵심: 전작 신뢰 + “미래 피해를 보고 막는” 완전정보 전술 퍼즐이라는 선명한 차별점.

성과와 얼마 벌었나

Steam 리뷰 22,051개 기준 Steam 44만–99만 장 추정.

$14.99 정가 기준 list gross $6.6M–14.9M, 순매출 $4M–10M+ 추정.

주의: 공식 매출이 아닌 추정치이며, 세일/지역가/플랫폼 수수료/모바일·콘솔 비중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.

왜 성공했나

전작 신뢰 + “미래 피해를 보고 막는” 완전정보 전술 퍼즐이라는 선명한 차별점.

작은 팀/작은 스코프에서도 한 문장 훅, 반복 루프, 공유 가능한 결과가 있으면 장기적으로 팔릴 수 있다.

시몬이 배울 것

운보다 읽기 쉬운 선택을 강조하면 스트레스는 낮추고 깊이는 유지할 수 있다.

시몬이 게임을 만든다면 이 케이스에서 “제작 가능한 스코프 안에서 공유되는 순간을 먼저 설계”하는 원칙을 가져올 수 있다.

주요 출처

https://subsetgames.com/itb.html

https://store.steampowered.com/app/590380/Into_the_Breach/